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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외교장관 부산 소녀상 '평행선'…日대사 복귀 미정

송고시간2017-02-17 21:14


한일외교장관 부산 소녀상 '평행선'…日대사 복귀 미정

굳은 표정으로 악수하는 한일외교장관
굳은 표정으로 악수하는 한일외교장관

(본<독일>=연합뉴스) 윤병세 외교부 장관(왼쪽)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이 17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회담장 밖에서 굳은 표정으로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 연합뉴스 자료사진]
jhcho@yna.co.kr

(본&lt;독일&gt;=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한국과 일본은 17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양자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했지만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소녀상 문제에 대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9일 부산 소녀상에 항의하며 본국으로 돌아간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의 복귀(도쿄→서울) 전망은 불투명한 상태로 남게 됐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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