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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대로변에 일회용 밴드 휘날려…"청소차 투입"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7일 오후 4시 30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태장사거리에서 누군가 차량에 싣고 가던 일회용 밴드가 휘날리는 소동이 빚어졌다.

도로에 휘날린 일회용 밴드
도로에 휘날린 일회용 밴드[독자제공 = 연합뉴스]

인근 파출소로부터 신고를 받은 수원시는 노면 청소차량 1대를 투입, 이 일대 300여m 구간에 휘날린 일회용 밴드를 수거하고 있다.

한 목격자는 "길을 건너던 시민들이 너도나도 일회용 밴드를 줍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누군가 차량에 상자째로 싣고 가던 일회용 밴드가 떨어지면서 바람에 휘날린 것으로 보인다"며 "도로에 흩뿌려진 양이 워낙 많아 교통 소통이 뜸한 새벽 시간 다시 청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로에 나가 밴드 줍는 시민
도로에 나가 밴드 줍는 시민[독자제공 = 연합뉴스]

k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7 18: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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