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고용승계 요구 집회서 몸에 시너 뿌린 60대…동료가 제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17일 오전 10시 30분께 대구시 북구 노원동 한 건설자재 업체 앞에서 고용승계 요구 집회에 참여한 A(60·레미콘 기사)씨가 몸에 시너를 뿌리다가 동료에 제지당했다.

A씨는 집회 도중 갑자기 1.8ℓ들이 페트병에 든 시너를 절반 가량 머리에 부었다.

그는 눈과 입에 시너가 들어가는 바람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 등 50여명은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11일째 집회를 열고 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7 16:3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