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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택시산업 중기 발전방안 마련…24일 공청회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가 '고품격 택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중기 발전계획을 마련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도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수원시에 있는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경기도 택시운송사업 발전 시행계획(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시행계획은 택시 수급조절 개선, 운수종사자 근로여건 개선, 경쟁력 향상, 택시운송사업 관리역량 강화, 서비스 개선과 안정성 확보방안 등 5개 분야 개선방안을 담고 있다.

앞서 도는 1억8천만원을 들여 2015년 5월 경기연구원과 중앙연구원에 택시운송사업 발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용역은 현재 95% 진행된 상태다.

공청회는 용역을 통해 마련한 시행계획(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공청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뒤 도의회 의견청취, 도 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의 향후 5년간 택시정책 목표를 설정하는 작업"이라며 "꼼꼼하게 계획을 수립해 고품격 택시서비스가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9 07: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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