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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식] 시, 경기도 재난관리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송고시간2017-02-17 14:52

(파주=연합뉴스) 파주시는 지난해 경기도 재난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금 5억원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파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파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난관리 종합평가는 여름·겨울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실태, 재난관리 평가 등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평가한다.

시는 재난 예·경보 시설 점검, 방재시설물·대형공사장 일제점검, 자율방재단과 안전모니터 요원 운영 등 각종 시책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 성동리 맛고을 음식문화거리 가로등 교체

(파주=연합뉴스) 파주시는 탄현면 성동리 맛고을 음식문화거리의 가로등 교체 공사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1천400만원을 들여 음식문화거리 1.3㎞ 구간 37개의 나트륨 가로등을 효율이 높은 LED 램프 가로등으로 교체했다.

오두산 통일전망대 입구인 맛고을 음식문화거리는 외국인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교체비 지원

(파주=연합뉴스) 파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면 가구당 16만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저(低)녹스(NOx) 보일러는 연료나 고온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전기와 연료비 절감 효과가 크다.

시는 올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임대주택 가구 등 총 200가구의 보일러 교체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다음 달 9일까지 시청 환경정책과(☎031-940-84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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