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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ㆍ김민희 '불륜 스캔들' 이후 첫 공식 석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불륜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 섰습니다.

홍상수ㆍ김민희 '불륜 스캔들' 이후 첫 공식 석상 - 1

두 사람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장편 공식경쟁 부문에 오른 작품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 후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홍 감독의 이번 작품은 여배우와 유부남 영화감독의 불륜을 소재로 했습니다.

홍 감독은 "자전적인 영화를 찍으려 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감독은 자기 삶의 일부분을 활용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민희는 "홍 감독과의 작업은 항상 신선했다"고 평했습니다.

한편 홍 감독과 김민희는 시종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7 13: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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