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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등에서 인문학·자격증 취득 가르칠 63명 모집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평생학습관과 도서관, 주민센터 등에서 인문학과 문화예술, 자격증 취득, 심리치료 등을 가르칠 강사 63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 은퇴자, 경력단절 여성, 전문 강사 등이 대상이다.

주1회 2시간씩 총 12회 강의를 하면 된다. 강사료는 2시간 기준 12만원이고 원고료도 받는다.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http://sll.seoul.go.kr) 등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자치구 평생교육담당 부서를 방문해 서류를 내면 된다.

강사 선발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강의계획 평가, 면접심사 등으로 강사를 선발하고 4월 14일 발표한다.

문의는 서울시 평생교육담당관 ☎ 02-2133-3975.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7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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