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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손, 해죽순 독단계 무점포 사업 론칭

송고시간2017-02-17 10:23

황금손, 해죽순 독단계 무점포 사업 론칭 - 1

▲ ㈜황금손이 해죽순을 원료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 상품을 독점 판매하는 무점포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업체 측은 "황금손은 지난해 미얀마로부터 '해죽순'을 들여와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라며 "보증금 50만 원만 본사에 내면 사업을 전개할 수 있고 초기에 드는 영업 운영비를 고려해도 총 100만 원이면 창업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독단계 시스템은 유통 구조를 단순화시켜 가격을 낮춘 유통 시스템이다"라고 덧붙였다.

취급 상품은 해죽순쌀을 비롯해 누룽지, 김스낵, 해죽순콩고기, 즉석밥, 해죽순쌀국수, 해죽순국수, 해죽순환, 해죽순분말, 해죽순나물, 해죽순차 등 다양하다.

인기 있는 해죽순콩고기는 그 종류가 불고기용, 찌개용, 찜용, 김밥용, 동그랑땡, 탕수육용 등 다양하고 콩고기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 개인뿐 아니라 일반 식당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모든 해죽순 상품은 본사인 황금손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해죽순은 미얀마 청정 갯벌에서 자라는 일종의 야자수로 황금손의 배대열 회장이 발견해 국내에서 독점 유통시키고 있는 건강식품"이라며 "해죽순에는 항산화 성분이 6년근 홍삼보다 43배, 생마늘보다 78배, 블루베리보다는 22배나 많이 들어 있다"라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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