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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영장 발부·박상진 기각…"'부당거래'는 인정"(1보)

송고시간2017-02-17 05:37

이재용 영장 발부·박상진 기각…"'부당거래'는 인정"(1보) - 1

이재용 부회장(왼쪽)과 박상진 사장(오른쪽)
이재용 부회장(왼쪽)과 박상진 사장(오른쪽)

서울구치소 앞의 이재용 부회장
서울구치소 앞의 이재용 부회장

(의왕=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 측에 거액의 뇌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6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로 들어가고 있다. 2017.2.16
kane@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이영재 기자 =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에게 두 번째로 청구된 구속영장이 17일 발부됐다.

그러나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부문 사장 겸 대한승마협회장의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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