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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개 업체와 2천751억원 산단 조성 투자협약

송고시간2017-02-16 15:27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청주시는 16일 지에이치산업개발, 서한모방과 총 2천751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지에이치산업개발 이백우 대표, 서한모방 전경호 회장, 이승훈 청주시장, 이차영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청주시 제공=연합뉴스)

왼쪽부터 지에이치산업개발 이백우 대표, 서한모방 전경호 회장, 이승훈 청주시장, 이차영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청주시 제공=연합뉴스)

청주시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공급 기업인 지에이치산업개발은 2019년까지 흥덕구 옥산면 국사일반산단 조성에 1천925억원을 투자한다.

청주지역의 대표 섬유기업인 서한모방도 2019년까지 옥산면 옥산2일반산단 조성에 826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기업 수요에 비해 산업용지가 부족하다"며 "이번 투자는 많은 기업을 유치하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이차영 충북도 경제통상국장, 이백우 지에이치산업개발 대표, 전경호 서한모방 회장이 참석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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