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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합천군교육발전위, 공교육 지원 추진

(합천=연합뉴스) 사단법인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하창환)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각종 사업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합천군교육발전위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공교육 지원을 위한 여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성적우수자와 예체능특기자 등을 위한 장학사업으로 2억5천만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운영에 1억8천만원, 방과후학교·영재교육원 운영에 각각 1억원·2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유아교육 지원 확대, 명문고 육성 지원 등 사업을 추진한다.

하창환 합천군교육발전위 이사장은 "올해 군청에 인재육성담당을 신설하는 등 교육업무에 전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행 주의하세요" 횡단보도 앞 '노란발자국' 설치

(밀양=연합뉴스) 경남 밀양경찰서는 16일 오후 밀양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그림문자 '노란발자국'을 설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횡단보도 앞 '노란발자국'
횡단보도 앞 '노란발자국'(밀양=연합뉴스) 16일 경남 밀양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설치된 노란발자국. [밀양경찰서 제공=연합뉴스]

노란발자국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노란발자국 위에 서서 안전을 확인하라는 의미다.

노란발자국 근처에는 '양옆을 살펴요'라는 문구도 설치했다.

경찰 측은 "시범 설치에 따른 효과를 보고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전반으로 확대할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6 15: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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