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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무용단, 문화 취약계층 대상 순회공연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도립무용단이 문화 취약계층을 상대로 순회공연을 시작한다.

다른 곳보다 문화 시설이 부족한 경기 북부와 남서부를 중심으로 지역 내 기관과 학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경기도립무용단 [경기도문화의전당 제공]
경기도립무용단 [경기도문화의전당 제공]

첫 순회공연은 오는 24일 남양주시 노인복지관에서 부채춤, 장구춤, 진도북춤, 태풍무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45분간 펼쳐진다.

도립무용단의 순회공연은 2월부터 12월까지 열리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상 기관 선정은 내부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

경기도립무용단 관계자는 16일 "순회지역과 수용 계층이 확정되면 그에 맞는 '맞춤형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면서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관객층에 다가가 정서적 연대감을 형성하고 세대 공감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6 13: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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