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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전훈 박태환 "빛나는 것 목에 걸고 싶다"


지난해 우여곡절 끝에 부활을 알린 박태환 선수가 새해 첫 전지훈련을 위해 호주 시드니로 출국했습니다.

새해 첫 전훈 박태환 "빛나는 것 목에 걸고 싶다" - 1

올해 6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박태환 선수는 '월드 챔피언' 복귀 욕심을 드러냈는데요.

박태환 선수의 각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태환 / 인천시청> "2011년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나서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한동안 안 했었는데 아무래도 빛이 나는 것을 목에 걸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크고요. 그것 외적으로도 가장 큰 목표는 좋은 기록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6 12: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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