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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 서정선 회장·이병건 이사장 연임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한국바이오협회는 서정선 회장과 이병건 이사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앞으로 2년이다.

서 회장은 서울대 의대 교수와 유전체의학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유전체 전문기업 마크로젠[038290]을 창업했다. 2015년부터 한국바이오협회 회장직을 수행해왔으며, 마크로젠에서는 회장을 맡고 있다.

이 이사장은 서울대 공대 졸업 후 녹십자[006280] 및 녹십자홀딩스[005250] 대표이사로 근무했으며 2013년부터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직을 맡았다. 현재 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도 겸임하고 있다.

또 이사회 결정에 따라 이승규 전무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이 부회장은 연세대 공대를 나와 지난 2012년부터 한국바이오협회에 몸담고 있다.

서 회장은 "바이오가 성장동력 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중요한 시점에 연임돼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바이오협회가 독립성을 인정받으면서 업계에서 협회에 기대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 회장(서울=연합뉴스)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2017.02.16. [한국바이오협회 제공]

jand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6 10: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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