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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문재인, 프롬프터 쓰더라도 토론에 응해야"

"언제까지 '최순실이 써준 원고 읽는 대통령' 필요한가"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16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향해 "프롬프터(원고표시장치)를 사용하더라도 토론에 응하셔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당내 주자들도 토론에 응하라고 촉구한다. 국민의 검증 권리와 알 권리는 보장돼야 한다"며 이같이 썼다.

박 대표는 또 "언제까지 '최순실이 써 준 원고를 읽는 대통령'이 필요한가"라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바보"라며 꼬집기도 했다.

박 대표는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의 전날 방송 출연에 대해선 "대단히 성공적이다. 실력을 갖춘 준비된 대통령 후보"라며 "특히 미래의 제시와 안보관은 국민이 믿고 맡길 수 있다고 확신한다. 갑자기 공부한 분과는 확실히 차별화된다"고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손학규 의장, 천정배 대표의 방송도 기대한다"며 "정운찬 총리도 기다린다. 안철수 천정배 손학규 정운찬! 드림팀이다"라고 썼다.

인사말하는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인사말하는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의당 최고위원회가 15일 울산시를 방문했다. 박지원 대표가 현안 브리핑을 받기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2.15
leeyoo@yna.co.kr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6 10: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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