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국투자 "바디텍메드, 단기 실적부진…목표가↓"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16일 코스닥 상장사 바디텍메드[206640]가 작년 4분기 부진한 실적을 냈다며 목표주가를 3만6천원에서 3만원으로 낮췄다.

최재훈 연구원은 "바디텍메드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나빴다"며 "이는 중국 법인 설립에 따른 초기 투자와 각종 인허가 비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일회성 비용 발생은 제한적이고 구조조정이 일단락돼 올해 영업이익률은 26.8%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체외진단 제품은 기기판매 이후 카트리지 판매로 고수익을 창출한다"며 "기기판매 지역이 중국, 중동, 유럽, 아프리카 등 다변화하면서 정체된 성장성이 다시 고개를 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와 내년 순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목표주가는 내렸지만, 매수 시점은 유지한다"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점차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6 08:3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