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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군 최고지휘관 16일 아제르서 현안 논의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미국과 러시아 군 수뇌가 아제르바이잔에서 만나 군사 현안을 논의한다.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은 16일 아제르바이잔에서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 총참모장을 만난다고 15일 밝혔다.

던포드 합참의장실은 성명에서 "두 지휘관이 양국 군사 관계 현황, 오판과 위기를 예방하는 효과적이고 명확한 의사소통의 중요성 등 여러 가지 주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지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
조지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 총참모장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 총참모장[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회동은 최근 러시아군이 흑해와 미국 영해에서 미국을 자극하는 사건을 잇달아 일으킨 후 열리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앞서 미국 국방부는 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이달 10일 흑해를 순찰하는 미 해군 구축함 주위를 근접비행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14일 오전에는 러시아 정찰선이 미국 델라웨어 주 연안에서 약 113㎞ 떨어진 대서양 해상에서 항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폭스뉴스가 미군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tr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6 00: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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