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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크루즈, 지중해 명소 투어 상품 출시

송고시간2017-02-15 14:07

로열 프린세스호 [사진제공=프린세스 크루즈]

로열 프린세스호 [사진제공=프린세스 크루즈]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프린세스 크루즈는 올 4~9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지중해 명소를 둘러보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한 크루즈는 프랑스,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모나코, 그리스의 섬, 이스탄불 등 지중해 명소를 거쳐 돌아온다.

지중해 크루즈에는 최신 선박인 로열 프린세스호 외에 4월 첫선을 보이는 초대형 크루즈 마제스틱 프린세스호, 크라운 프린세스호, 퍼시픽 프린세스호가 투입된다.

지 챈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지사장은 "지중해를 운항하는 4척의 배에서는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며 "기항지 체류 시간을 늘려 관광객이 더 여유있게 돌아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상품은 7~28일 일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요금은 7일 일정 기준 1천349달러부터다. 요금에는 숙박, 식사(1일 5회), 룸서비스, 선상 프로그램, 시설 이용료가 포함된다. 인천~바르셀로나 항공편은 별도다. www.princesscruises.co.kr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사진제공=프린세스 크루즈]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사진제공=프린세스 크루즈]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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