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앞산터널로 상인∼파동 구간 소형차 통행료 100원 인상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오는 4월부터 앞산터널로 소형차 통행료가 100원 오른다.

대구시는 상인∼파동(9㎞) 구간 요금을 900원에서 1천원으로 인상할 방침이다. 파동∼범물(1.44㎞) 구간 요금(600원)은 그대로다.

이에 따라 달서구 상인동∼수성구 범물동(10.44㎞) 전 구간 소형차 통행요금은 1천600원이 된다.

시는 이달 안에 통행료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요금 인상안을 확정한다.

앞산터널로는 민간투자 방식으로 건설해 2013년 6월 개통했다. 운영은 ㈜남부순환도로가 맡고 있다.

홍성주 대구시 건설교통국장은 "물가변동에 따른 인상요인을 통행료에 반영하지 않으면 시 예산으로 사업자에게 물가인상분을 지원해야 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많은 이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4 19:0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