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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서울학습관, 마이클 머제니치 뇌가소성 특강 성료

글로벌사이버대서울학습관, 마이클 머제니치 뇌가소성 특강 성료 - 1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서울학습관 릴레이특강 4번째 연사로 '제2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카블리상 작년 수상자이자 뇌가소성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마이클 머제니치(Michael Merzenich) 박사 초청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600회 특집편의 주제이기도 했던 뇌가소성(Brain Plasticity)은 '뇌는 성인이 되면 변하지 않는다'는 기존 통념을 뒤엎고, 평생에 걸쳐 변화한다는 뇌과학 분야의 대표적 연구 성과이다.

지난 10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에서 '뇌가소성과 회복(Brain Plasticity and Recovery)' 주제로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뇌교육전공 재학생들과 대학원생,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취득자를 비롯해 두뇌훈련분야 종사자 등 관련 분야 100여명이 참가하는 등 뇌과학 분야 전문 주제의 강연임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브레인트레이너협회, 뉴런러닝이 공동주최로 함께했다.

처음 한국을 방문한 머제니치 박사는 3시간에 걸친 강연에도 지친 표정 없이 뇌가소성 분야에 대해 폭넓고도 깊은 내용을 다루었다.

머제니치 박사는 한국 참가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을 해달라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뇌기능이 감소되거나 늙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자신의 성장에 집중하길 바란다"라며 "우리 인생은 전부 다 각자의 특징이 있고 비정상이 정상이며 앞에 어떤 시련이 닥치는 것은 당연하고, 분명히 이겨낼 수 있으니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라고 긍정과 도전 마인드를 강조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장래혁 대외협력실장 겸 뇌교육전공 교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서 뇌가소성 분야 세계적 석학인 마이클 머제니치 박사의 첫 한국방문 특강을 갖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뇌가소성 분야는 인지기능 향상, 두뇌훈련, 뇌질환 회복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인 만큼 뇌 분야 종사자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특별한 기회였고 앞으로도 이러한 석학초청 특강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 릴레이 특강은 대중강연 형태로 진행되며, 학생들 간 소통 강화는 물론 일반 시민을 위한 지식공유 및 다양한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어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다.

주제도 뇌교육, 4차 산업혁명, 상담심리, 실용영어 등 다양하다.

글로벌사이버대학은 오는 15일 2017학년도 2차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최초로 개설한 뇌교육융합학부 등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융복합 대학으로 실용학문이 강점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4 17: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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