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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식]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내달 14일 재연

(고성=연합뉴스) 경남 고성군은 제98주년 3·1절을 기념해 학생백일장과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재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14일 군에 따르면 다음 달 8일 회화면 배둔소공원에서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 학생백일장'을 연다.

백일장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장원 4명(고성군수상), 차상 8명(경남서부보훈지청장상), 차하 16명(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이 상을 받는다.

내달 14일에는 배둔리 3·1운동 창의탑 앞에서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 행사는 헌화 및 분향,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 삼창, 만세운동 재연 등으로 진행한다.

이 행사는 1919년 3월 20일 배둔장날에 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한 애국선열을 기리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려고 200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4 15: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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