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외교부 "중·러 포함 단합된 안보리 대북 규탄 평가"

대변인 "북한 도발에 대한 경각심 높인 일"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이 12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외교부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북한의 거듭된 도발은 안보리가 만장일치로 채택한 결의 2321호에 반영된 국제사회의 단합된 의지에 대한 정면도전"이라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2017.2.12
uwg806@yna.co.kr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이 12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외교부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북한의 거듭된 도발은 안보리가 만장일치로 채택한 결의 2321호에 반영된 국제사회의 단합된 의지에 대한 정면도전"이라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2017.2.12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이귀원 기자 =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13일(현지시간)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언론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전 안보리 이사국이 단합해 북한의 도발에 신속하게 강력한 규탄 입장을 발표한 것을 평가한다"고 밝혔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안보리 성명은 북한의 거듭되는 도발에 대해 모든 유엔 회원국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를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평가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발표 과정에서 정부는 우방국들과 긴밀히 공조했다"고 덧붙였다.

유엔 안보리는 안보리 결의 위반에 해당하는 북한의 지난 12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언론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jh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4 15: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