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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 논란에도 수입된 울산 돌고래, 5일 만에 폐사

울산 고래생태체험관 "일본서 수입 고래 2마리 중 1마리"
'동물학대' 논란에도 수입된 울산 돌고래, 5일 만에 폐사 - 1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일본에서 울산으로 수입된 돌고래가 5일 만에 폐사했다.

'논란의 중심' 수입 돌고래
'논란의 중심' 수입 돌고래(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9일 오후 울산시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이날 수입한 돌고래가 사육사의 도움을 받으며 수족관에서 유영하고 있다. 고래생태체험관은 일본에서 수입한 돌고래 2마리를 이날 약 31시간만에 울산으로 옮겨왔다. 2017.2.9
yongtae@yna.co.kr

울산시 남구에 따르면 지난 9일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수입된 돌고래 2마리 중 1마리가 13일 오후 폐사했다.

이들 돌고래는 8일 오전 7시 일본 와카야마(和歌山)현 다이지(太地)정을 출발, 약 32시간 만에 울산에 도착했다.

당시 뱃길 700㎞, 육로 300㎞ 등 1천㎞를 이동했다.

남구 관계자는 "두 마리 모두 순조롭게 적응 중이었으나, 돌연 한 마리가 폐사했다"면서 "추후 경위를 파악해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h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4 10: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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