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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집에서 넘어져 갈비뼈 골절…라디오 DJ 대타 투입

송고시간2017-02-13 17:14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녹화일정 연기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박소현이 13일 갈비뼈 골절을 당했다.

박소현은 이날 오전 집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갈비뼈가 부러졌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이에 따라 그가 진행하는 SBS TV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와 SBS파워FM(107.7㎒)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차질이 빚어졌다.

SBS는 "박소현의 부상으로 당분간 라디오는 신소율, 신동, 황제성, 데니안 등이 돌아가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14일로 예정된 녹화를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박소현은 소속사를 통해 "갑작스런 부상으로 인해 DJ 자리를 비우게 되어 청취자분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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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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