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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록마을 2단지 '전국 최우수 관리 아파트'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 서구 초록마을 2단지 아파트가 국토교통부의 '2016년 전국 공동주택 최우수 관리 단지'에 선정됐다.

권선택 대전시장(왼쪽)이 지난해 11월 7일 오후 대전시청사에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에게 인증패와 동판을 주고 있다. 전원아파트·초록마을2단지아파트·진달래아파트 등이 지역 모범관리단지로 뽑혔다.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권선택 대전시장(왼쪽)이 지난해 11월 7일 오후 대전시청사에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에게 인증패와 동판을 주고 있다. 전원아파트·초록마을2단지아파트·진달래아파트 등이 지역 모범관리단지로 뽑혔다.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11개 동 708가구가 있는 초록마을 2단지는 주민 신뢰를 받는 입주자대표회의를 중심으로 활발한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내실 있는 운영과 적극적인 민원 해소로 입주민 만족도도 매우 높다.

자체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 초부터 아파트 제반 시설물에 대한 보수·정비 이력, 소요비용, 세대별 민원사항과 조치 결과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초록마을 2단지는 지난해 대전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되기도 했다고 시는 13일 덧붙였다.

서구 전원아파트는 우수 관리 단지에 뽑혔다. 투명한 아파트 관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발광다이오드(LED) 전등 교체 등으로 시설물 재활용과 에너지 절약 분야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다음 달 중 국토교통부에서 열린다. 최우수 및 우수 관리단지로 선정된 아파트에는 인증패가, 입주자대표회장에게는 국토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3 16: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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