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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전북 발전 11대 대선 공약 발표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국민의당이 새만금 신공항 조기 건설 등 전북 발전을 위한 11대 대선 공약을 내놨다.

국민의당은 13일 전북도의회에서 최고위원회를 개최한 데 이어 전북도와 정책협의회를 거쳐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은 '전라도 개도 1천년'을 기념하는 밀레니엄 파크 조성을 비롯해 새만금 신공항 조속 추진, 금융허브타운 조성, 전북대 약대 신설 등이다.

국민의당 최고위원회 기자회견
국민의당 최고위원회 기자회견

특히 밀레니엄 파크는 진척이 없는 전주종합경기장 사업을 활용해 국가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달 하순 전북으로 옮겨오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와 각종 금융회사·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금융타운 조성에도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연어프로젝트'를 추진해, 도시·농촌 복합지역에 귀향 터전인 신개념 뉴타운 '연어 주택단지'를 조성한다.

탄소산업클러스터·김제 종자 산업클러스터·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 등 전북 자원에 기반을 둔 미래산업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이밖에 새만금 복합리조트 건설, 역사자원을 통한 세계관광 명소화 추진 등이 공약에 포함됐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3 12: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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