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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인큐베이팅' 탐나는 지식재산 창작교실 개강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3기 탐나는 IP(지식재산) 창작교실'이 13일 제주시 벤처마루 10층 IP창조존에서 개강식을 열고, 3월 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예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주간(총 32시간) 진행되며, 팝박스 코리아 배근석 대표 등이 발명아이디어 창출기법, 지식재산권(특허, 상표, 디자인)제도, 아이디어 타당성 조사 및 분석, 창업계획서 작성 등에 대하여 강의한다.

교육비와 교재는 무료로 제공되며, 3D 설계 및 3D 프린팅 지원, 지식재산권 및 창업전문가 컨설팅 지원, 수료증 발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창작교실과 특허연구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 중 우수 아이디어 60건을 선정해 권리화(출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제주 IP창조존에서 진행하는 IP 창작교실 교육과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도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기반을 마련하고, 제주만의 특색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를 발굴할 것"이라며 "앞으로 제주 IP창조존이 창조경제의 핵심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주 IP창조존은 ‘탐나는 Idea, 탐나는 IP(지식재산), 탐나는 Business’라는 슬로건으로 2016년부터 도내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생 및 예비창업자 등을 발굴 및 육성하는 창조플랫폼으로 아이디어 창출 및 권리화에서 향후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창업인큐베이팅 역할을 해왔다.

ji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3 11: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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