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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청장 "회덕나들목 사업 예타통과 환영"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박수범 대전 대덕구청장은 13일 경부고속도로 회덕나들목 신설 사업의 정부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통과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수범 대전 대덕구청장이 박 구청장은 13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 제공=연합뉴스]
박수범 대전 대덕구청장이 박 구청장은 13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 제공=연합뉴스]

박 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정용기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노고로 숙원 사업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정용기(대덕구·새누리당)의원은 총사업비 721억원 규모인 회덕나들목 사업이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타 조사를 통해 공공건설사업 예타 기준(경제성 1·정책성 0.5)을 넘었다고 전했다.

정용기 국회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용기 국회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회덕나들목은 회덕분기점 남쪽 연축육교와 천변고속화도로 860m 구간에 건설돼 신탄진나들목 교통 혼잡을 해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수범 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번 예타 통과 사실을 잘 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며 "대덕구 교통 환경 변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홍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3 11: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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