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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알림장·통학버스 위치 앱으로 확인…'키즈엔톡' 출시

티엠지코리아, 21일 출시 행사…사용료는 무료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학부모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알림장을 받아보고, 자녀가 탄 통학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된다.

티엠지코리아는 오는 21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모바일 알림장 '키즈엔톡' 출시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키즈엔톡은 이미 출시된 유사 서비스보다 단순하게 구성돼 이용하기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배너 광고보다 덜 거슬리는 푸시 광고를 적용했고, 사용료는 무료다.

교사는 키즈엔톡의 멀티 태깅 기능을 활용해 아이들 사진과 공지사항을 손쉽게 업로드할 수 있다. 학부모는 교사나 통학버스 기사의 스마트폰 위치 정보를 통해 통학버스 위치를 알 수 있다.

앱을 개발한 티엠지코리아는 그간 기업 광고를 넣은 종이 알림장과 노트를 공급해오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한 모바일 공모전 수상을 계기로 이 앱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kizentok.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엠지코리아 제공]
[티엠지코리아 제공]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3 10: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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