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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동백꽃·주꾸미 축제' 내달 18일 개막

서면 마량포구 일대서 4월 2일까지 열려

(서천=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서천군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제18회 서천 동백꽃·주꾸미 축제'가 내달 18일부터 4월 2일까지 서면 마량리 마량포구 일대에서 열린다.

13일 서천군에 따르면 매년 이맘때 열리는 축제에는 마량리 동백나무숲을 배경으로 싱싱하고 쫄깃한 주꾸미를 맛보며 봄을 즐기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서천 '동백꽃·주꾸미 축제' 내달 18일 개막 - 1

어린이 주꾸미낚시체험, 전통놀이 체험, 행사장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길 거리도 선사한다.

행사장 바로 옆에는 지난해 9월 준공된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기념관'이 있어 우리나라에 최초로 성경이 전해지게 된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다.

서천군은 축제 기간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축제장 계절음식점 관리를 강화하고 친절서비스와 위생 수준을 높여 다시 찾고 싶은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ye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3 10: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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