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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도봉구, 5개교 마을방과후학교 공동 운영

서울 9개 자치구, 초·중학교와 '방과후학교' 공동운영
서울 9개 자치구, 초·중학교와 '방과후학교' 공동운영[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서울시교육청 산하 북부교육지원청은 도봉구청, 도봉구 안에 있는 5개 초·중학교와 마을방과후 학교 운영 업무협약(MOU)을 맺는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부터 시범 실시되는 마을방과후 학교는 지역사회에 있는 다양한 시설을 활용, 학교와 자치구가 방과후학교 교육을 공동으로 책임지는 제도다.

이번에 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도봉구 내 학교는 도봉초·방학초·신방학초·월천초·방학중 등 5곳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도봉구청을 주축으로 3월부터 문화·예술·체육 중심의 특기적성 교육과 여가·놀이활동, 동아리 활동 지원을 중심으로 마을방과후 학교를 함께 운영한다.

지원청은 지난달에는 노원구청과 노원구 내 상천초·녹천중·염광중 3등 3개교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청은 작년 11월 도봉구와 노원구, 성북구, 강북구, 은평구, 구로구 등 서울 9개 자치구와 협약을 맺고 마을방과후학교 사업을 올해부터 시범 운영키로 했다.

s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3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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