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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서·북부산권에 통합방과후교육센터 3곳 운영

(부산=연합뉴스) 부산시교육청은 방과후학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교육 격차를 해소하려고 서·북부산권에 3곳의 통합방과후교육센터를 만들어 운영한다.

이 센터는 일선 학교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문예와 체능 중심의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의 방과후 학교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시교육청은 13일 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영도문화원, 사상구청소년수련관, 금곡청소년수련관 3개 기관과 방과후학교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영도·사상·금곡지역 30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험·실습·토론 등 창의융합형 수업과 수영·오케스트라·뮤지컬·연극·체육 등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시민도서관, 부산소년원에 도서 3천권 기증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립 시민도서관은 도서 3천여 권을 부산소년원에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증한 책은 지난 한해 '행복한 책 나눔' 사업으로 모은 것이다.

행복한 책 나눔 사업은 시민들이 다 읽은 책을 지정된 서점에 가져오면 책값의 일부를 돌려주는 '북 리펀드'(환급) 운동이다.

이번에 소년원에 기증한 책은 3년 이내 출간된 도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3 09: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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