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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노인들 의료생협 만들어 한의원 개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노인들이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료생협)을 만들어 한의원을 개설하기로 했다.

한국건강대학 의료생협은 12일 오후 2시 부산 부산진구 온종합병원 대강당에서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한의원 개원을 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

2010년 6월 온종합병원 부설기관으로 출범한 한국건강대학은 부산지역 노인 건강 관련 평생교육기관으로 지금까지 5천여 명이 졸업했다.

한국건강대학 의료생협의 조합원 570여 명 대다수는 이 대학을 졸업한 65세 이상 노인들이다.

조합원들은 지금까지 1억400만원을 출자했고, 조합 설립인가를 받아 오는 3월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 한의원을 개원할 계획이다.

youngky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3 00: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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