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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기대주 박지우, 세계선수권 1,000m에서 23위

코너 도는 박지우
코너 도는 박지우(강릉=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2일 오후 강원도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2018 평창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500m 경기에서 한국의 박지우가 코너를 돌고 있다. 2017.2.12
hkmpooh@yna.co.kr

(강릉=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박지우(의정부여고)가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박지우는 12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여자 1,500m에서 2분 1초 43으로 23위에 그쳤다.

그는 초반 300m를 다소 늦은 26초 72로 통과했다. 1,100m 이후 마지막 400m 구간에선 속력이 크게 줄었다. 33초 20의 저조한 랩타임을 기록하며 고개를 숙였다.

우승은 1분 54초 08을 기록한 미국 헤더 버그스마가 차지했다. 버그스마는 전날 1,000m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2위는 네덜란드 이레인 뷔스트(1분 54초 19), 3위는 일본 다카기 미호(1분 55초 12)가 차지했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2 18: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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