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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13일 전북서 최고위…민심 껴안기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국민의당이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로 어려움을 겪는 전북에서 13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전북도와 정책협의회를 하는 등 민심 껴안기에 나선다.

전북도의회에서 열리는 이번 최고위에는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각 시·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최고위는 이어 전북도청에서 전북도와 정책협의회를 열고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폐쇄, 국가사업 예산 확보 등 전북도의 현안을 챙길 예정이다.

농민과 간담회하는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농민과 간담회하는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앞서 12일 박지원 대표는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를 들러 현황을 청취하고 완주 로컬푸드 생산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국민의당은 쌀값 하락에 따른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는 등 농촌·농민과 함께하겠다"면서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로컬푸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2 17: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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