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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한일 6자수석대표 긴급통화…北 미사일 발사 규탄

"올해 北 첫도발 강력대응 인식, 대응 방안 공조하기로"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외교부는 1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북핵 6자회담 우리측 수석대표인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미국, 일본 측 6자회담 수석대표와 긴급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김 본부장이 미국과 일본 6자회담 수석대표인 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겐지 가나스기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연쇄적으로 긴급통화를 했다면서 "(통화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했다"고 전했다.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왼쪽),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왼쪽),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미, 한일 수석대표들은 또 북한의 이날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협의했다면서 "올해 들어 최초로 감행된 도발 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들은 조만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예정인 회동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한 구체적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lkw77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2 14: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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