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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아이 웨이웨이, 파티시펀트 미디어 및 AC필름과 손잡아

-- 다큐멘터리 '휴먼 플로우(Human Flow)', 현재의 글로벌 난민 위기를 인도적으로 표현한 에픽필름

(로스앤젤레스 및 베를린 2017년 2월 11일 PRNewswire=연합뉴스) 파티시펀트 미디어(Participant Media)와 AC필름(AC Films)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이자 활동가 그리고 영화제작자인 아이 웨이웨이(Ai Weiwei)가 감독한 다큐멘터리, 휴먼 플로우(Human Flow)를 위해 협력을 한다는 소식이다. 전 세계 22개국 이상에서의 인터뷰와 영상들을 통해 전 세계적인 난민 위기에 대해 탐구하는 해당 장편 영화는 아이 웨이웨이, 친친얍(Chin-chin Yap), 하이노 데커트(Heino Deckert)가 제작한다. AC필름의 앤디 코엔(Andy Cohen)과 파티서펀트 미디어의 제프 스콜(Jeff Skoll), 다이앤 웨이어만(Diane Weyermann)이 EP(Executive Producing, 총제작)을 맡는다. 해당 영화는 현재 포스트프로덕션 단계에 있다.

사진 - http://mma.prnewswire.com/media/466894/2016_03_14_walking_Refugees_near_Idomeni_Camp_Greece.jpg

아이 웨이웨이는 "휴먼 플로우(Human Flow)는 우리 시대의 인류 상황을 이해하고자 떠나는 개인적 여정이다. 이 영화는 인권의 가치에 대한 깊이 있는 믿음을 기반으로 제작되고 있다. 불확실성으로 대변되는 현시대에, 하나의 운명 공동체인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보다 높은 수준의 관용, 연민 그리고 신뢰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더욱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휴먼플로우(Human Flow)는 1년 동안 25명의 영화 제작진들이,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프랑스, 그리스, 독일, 헝가리, 이라크, 이스라엘, 이탈리아, 요르단, 케냐, 레바논, 마케도니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파키스탄, 팔레스타인, 세르비아, 스위스, 시리아, 태국, 터키에서 촬영했다. 아이 웨이웨이는 전쟁과 기근, 기후변화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새로운 삶을 찾아 길고 위험한 여정을 떠난 -유달리 많은 수인- 6천5백만 명에 달하는 강제 실향민들의 곤경을 담은 이번 에픽필름에서는 글로벌 이주민들이 겪는 엄청난 충격의 전폭에 예술성을 입혀 영화로 제작했다.

휴먼플로우 (Human Flow)는 난민과 이민자와 관련된 최근 사건들에 비추어 중요하고 정서적인 감동을 전할 수 있는 매우 결정적이고 중요한 때에 이렇게 소개되고 있다.

"아이 웨이웨이는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난민 위기에 대한 신랄하고 고무적인 영화에 감정과 긴박감을 불어넣는다"고 파티시펀트 미디어의 다큐멘터리 영화 담당 부사장(VP)인 다이앤 웨이어만은 전했다.

"아이 웨이웨이는 이 엄청난 휴먼 플로우(인간 조류) 가운데, 전쟁과 박해의 불모지에서 총과 '자유'세계의 벽들이 가로막을지라도 결코 개인을 잃어버리지 않는 글로벌 오디세이(경험이 가득한 긴 여정)로 우리를 데려간다"고 총책임자 앤디 코헨은 전했다.

"베를린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이렇게 강력한 영화를 소개하는 이 중요한 순간을 위한 최고의 장소다. 이렇게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뛰어난 예술가이자 영화제작자인 아이 웨이웨이와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고 많은 기대가 된다"고 파티시펀트 미디어의 CEO인 데이비드 린데(David Linde)는 전했다.

아이 웨이웨이의 최근 전시회는, 뉴욕 제프리 디치(Jeffrey Deitch)의 라운드로마트(Laundromat), 플로렌스 팔라조 스트로치(Palazzo Strozzi)의 아이 웨이웨이:리베로(Ai Weiwei: Libero), 암스테르담 폼(Foam)의 세이프 패시지(#SafePassage), 아테네 키클라데스 아트 박물관의 키클라데스의 아이 웨이웨이(Ai Weiwei at Cycladic)를 포함한다. 아이 웨이웨이는 1957년 베이징에서 출생했으며 현재 베를린에서 살고 있다. 아이 웨이웨이는 사회와 정치문제들을 다룬 20개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으며, 해당 영화들은 주요 영화제 상들을 받았다.

휴먼 플로우(Human Flow)는 사회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들을 제작해온 파티시펀트 미디어의 강력한 기록을 이어나간다. 최근, 파티시펀트 미디어는 2017 선댄스 영화제(2017 Sundance Film Festiva)에서 불편한 속편: 권력의 진실(An Inconvenient Sequel: Truth to Power)을 상영하며 비평가들의 절찬을 받았으며 초미의 과제인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켰다.

UTA(United Talent Agency)가 아이 웨이웨이의 휴먼 플로우(Human Flow)를 발표한다.

파티시펀트 미디어(Participant Media)에 대해

파티시펀트 미디어(Participant Media, www.participantmedia.com)는 사회 변화에 영감을 주고 이를 고무시킬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에 주력하는 선두 미디어 그룹이다. 2004년 설립된 제프 스콜이 설립한 파티시펀트 미디어의 콘텐츠들은 현대 초미의 글로벌 이슈들에 대한 인식과 실제 세계에 영향력을 미칠 기회들을 가진 좋은 이야기의 힘을 잘 결합한다.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시티젠포어(CITIZENFOUR), 더 룩 오브 사일런스(The Look of Silence), 컨테이젼(Contagion), 링컨(Lincoln), 헬프(The Help), 말랄라(He Named Me Malala), 푸드(Food, Inc.), 불편한 진실(An Inconvenient Truth)을 포함하는 파티시펀트 미디어의 75개 이상 영화들은 52개의 아카데미 어워드(Academy Award(R))에서 추천되었으며 11개의 상을 받았다. 또한, 이는 스포트라이트(Spotlight)로 수상한 최고의 작품상(Best Picture)을 포함한다. 파티시펀트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부서인 소울팬케익(SoulPancake, www.soulpancake.com)는 널리 많은 사랑을 받는 시리즈인 꼬마 대통령(Kid President)과 행복의 공식(The Science of Happiness)을 포함하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깊은 사고와 즐거움 그리고 희망을 주는 디지털 콘텐츠들을 공급하며, 약 9백만 명의 팬들에게 이를 전달하고 있다. 파티시펀트 미디어는 트위터(@Participant[https://twitter.com/Participant ])와 페이스북(Facebook[https://www.facebook.com/ParticipantMedia ]) 그리고 인스타그램(Instagram[https://www.instagram.com/participant/ ])을 통해 팔로우할 수 있다. 소울팬케익을 트위터(@soulpancake[https://twitter.com/SoulPancake ])와 페이스북(Facebook[https://www.facebook.com/soulpancake ]) 그리고 인스타그램(Instagram[https://www.instagram.com/soulpancake/?hl=en ])을 통해 팔로우할 수 있다.

로고 - http://mma.prnewswire.com/media/405390/Participant_Media_Logo.jpg

출처: 파티시펀트 미디어(Participant Media)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2 09: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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