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북도 "외국 관광객 캠핑하러 한국 오게 한다"

유치 대상 나라 실정 맞춘 관광상품 개발
경북에 온 베트남 캠핑관광객
경북에 온 베트남 캠핑관광객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도가 다양한 관광상품을 마련하고 관광박람회와 홍보설명회를 여는 등 외국 관광객 유치에 힘쓰기로 했다.

도는 그동안 중국 중심으로 외국 관광객을 유치했으나 올해부터는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유치 대상국을 늘릴 계획이다.

특수목적 여행객과 개별여행객을 모으기 위해 각 나라에 맞는 관광상품을 발굴에도 주력한다.

베트남에는 캠핑, 말레이시아에는 자전거여행,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엔 벚꽃마라톤, 대만과 홍콩엔 포항불빛축제를 홍보하는 방식이다.

경북도는 일본 여행사를 대상으로 대구나 부산에서 직항 노선이 있다는 잠정을 홍보해 관광객을 끌어들일 계획이다.

올해 베트남에서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 행사를 개최할 때 관광홍보관을 운영해 베트남과 다른 나라 국민에게 경북 우수 관광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도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홍콩, 필리핀 등 7개국 해외박람회에 참가하고 베트남, 일본, 대만에서 관광홍보설명회를 연다.

서원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2일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외국 관광객을 확대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2 09:3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