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빙속 주형준, 부상 낙마한 이승훈 대신 매스스타트 출전

'복사, 붙여넣기'
'복사, 붙여넣기'(강릉=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2018 평창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팀 추월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맨 앞이 주형준.
2017.2.10
superdoo82@yna.co.kr

(강릉=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주형준(동두천시청)이 이승훈(대한항공) 대신 매스 스타트에 출전한다.

주형준은 12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매스 스타트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당초 이 종목은 세계랭킹 1위 이승훈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지만, 10일 남자 팀 추월 경기 중 오른쪽 정강이가 찢어지는 부상으로 남은 경기를 기권했다.

주형준은 이승훈 대신 매스 스타트 출전 기회를 얻었다.

이 종목엔 김민석(평촌고)도 출전한다.

여자 매스 스타트에선 김보름(강원도청)이 금메달을 노린다.

김보름은 올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여자 매스 스타트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금메달 기대주다.

박지우(의정부여고)도 이 종목에서 힘을 보탠다.

박지우는 이날 열리는 여자 1,500m에도 출전한다.

남자 1,500m에선 김민석이 6조 인코스로 나선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여자 500m 이상화)를 기록하고 있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2 08:0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