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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다리·터널 등 248곳 3월까지 집중 안전점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오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교량, 터널 등 도로시설물 248곳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전경 [광주시 제공]
광주광역시청 전경 [광주시 제공]

광주시는 공무원과 민간 안전전문가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도로시설물의 노후화, 균열, 손상, 관리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발견된 결함 정도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정부의 국가안전대진단 시행에 따른 조치다.

정부는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54일에 걸쳐 건설현장, 전통시장 등 전국 33만여곳을 대상으로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대형재난과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예방 조치"라며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2 07: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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