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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디종 권창훈, 데뷔전 또 연기…2경기 연속 교체명단

디종, 캉에 2-0 승리…권창훈은 벤치 대기
[디종 홈페이지 캡쳐화면]
[디종 홈페이지 캡쳐화면]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1부리그) 디종FCO의 미드필더 권창훈이 2경기 연속 교체명단에 포함됐지만 데뷔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디종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디종의 가스통 게라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캉과 2016-2017 정규리그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권창훈은 이날 경기를 맞아 교체명단 4명에 포함됐지만 끝내 호출을 받지 못하면서 데뷔전이 미뤄졌다.

지난달 18일 디종과 이적료 120만 유로(약 15억원)에 3년6개월 계약한 권창훈은 몸만들기에 집중했고, FC메스와 24라운드 원정 멤버에 포함되면서 데뷔전을 치르는 듯했지만 무산됐다.

권창훈은 이날 '강등권'인 캉과 홈경기를 맞아 2경기 연속으로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려 출전기회를 잡는 듯했지만 끝내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전반 40분 메르디 아베이드의 결승골로 앞서나간 디종은 후반 27분 첫 선수 교체에 나섰고, 후반 33분 두 번째 교체카드를 사용했다.

디종은 후반 41분 로이스 디오니의 추가골로 승리를 눈앞에 뒀고, 권창훈에게 기회가 돌아갈 것으로 예상됐지만 권창훈 대신 앙토니 벨몽테를 마지막 교체카드로 사용했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2 06: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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