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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차 몰다 중앙선 넘어 건물에 '꽝'

송고시간2017-02-11 09:53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10일 오후 11시 56분께 부산 영도구 청학동 동영빌딩 앞길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로체 승용차를 몰던 김 모(47) 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건물 주차장 입구 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김 씨는 얼굴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차량은 왼쪽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졌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07%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선을 넘어 건물을 들이받고 멈춰선 승용차[영도경찰서 제공=연합뉴스]

중앙선을 넘어 건물을 들이받고 멈춰선 승용차[영도경찰서 제공=연합뉴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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