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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대표팀, 강원도 양구에서 집중 훈련

송고시간2017-02-10 19:59

한국 역도대표팀 집중 훈련
한국 역도대표팀 집중 훈련

(서울=연합뉴스) 한국 역도 대표 선수들이 10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집중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역도연맹 제공]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역도대표팀이 강원도 양구군 용하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집중 훈련을 시작했다.

남자 77㎏급 김성민(국군체육부대), 56㎏급 임강훈(전북체고) 등 대표 선수 30명은 이형근 감독 등 지도자 4명과 9일부터 합숙 훈련에 돌입했다. 훈련은 28일까지 계속한다.

양구군은 한국 역도의 메카로 꼽힌다. 올해도 국내대회 3차례와 국제대회 아시안컵을 치를 계획이다.

이원성 대한역도연맹 회장은 10일 양구군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원성 역도연맹 회장, 대표팀 훈련 방문
이원성 역도연맹 회장, 대표팀 훈련 방문

(서울=연합뉴스) 이원성 대한역도연맹 회장이 10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 역도전용경기장을 방문해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역도연맹 제공]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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