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꽁초 탓 추정' 서삼릉 인근 야산 화재…임야 99㎡ 소실

(고양=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10일 오후 1시 20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고양소방서 제공=연합뉴스]
[고양소방서 제공=연합뉴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임야 99㎡만 불에 탔다.

불이 난 야산은 대한민국 사적 200호인 서삼릉 인근이고 인근에 주택가와 음식점이 밀집해 있어 소방 당국이 한때 긴장했다.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 불씨가 남아 화재로 번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0 17:0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