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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경남 MICE 관광 활성화' 세미나 14일 개최

(창원=연합뉴스) 경남발전연구원은 오는 14일 연구원 1층 세미나실에서 '경남 MICE 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의·포상관광· 컨벤션· 전시산업을 뜻하는 마이스(MICE) 관광산업 실태를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려고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세미나에서는 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의 'MICE관광 트렌드와 향후 전망', 경남발전연구원 김태영 박사의 '경남 MICE산업 실태 및 전략과제' 등 2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발표에 이어 한국국제대학교 이우상 총장 사회로 경남도의회 정판용·양해영 의원, 경남관광협회 윤영호 회장, MBC경남 이원열 기획사업팀장, 경남도 국제통상과 김신호 과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을 벌인다.

세미나 개최 전에 경남발전연구원과 한국MICE협회는 경남 MICE산업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올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비 100억 확보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올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비로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89억원보다 12% 증액된 이 사업비로 도내 주택 슬레이트 2천970채를 철거할 계획이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을 받으려면 거주지 시·군 환경부서나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서면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현장 확인·슬레이트 면적 조사·철거 일정 등을 협의해 슬레이트 철거작업을 한다.

주택이나 부속건물 지붕·벽체 등에 사용된 슬레이트에 한해 가구당 336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도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38억원을 투입해 1만1천533채의 슬레이트를 철거했다.

지난해부터 5년간 도내 기업으로부터 지정기탁금을 받아 저소득층 슬레이트 지붕을 개량하는 민관협력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0 17: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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