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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탄핵반대 집회…"대통령 탄핵 사유 안돼"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보수단체인 '박사모가족'은 10일 오후 울산 중구 성남동 원도심에서 '자유수호 울산시민 궐기대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기각을 촉구했다.

태극기 흔드는 박사모가족
태극기 흔드는 박사모가족(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0일 오후 울산시 중구 뉴코아아울렛 앞에서 박사모가족이 개최한 '자유수호 울산시민 궐기대회'의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2017.2.10

이날 집회에 참석한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은 "박 대통령은 사익을 추구할 분이 아니다"라며 "최순실이 대통령 모르게 사익을 추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또 "과거에 대통령들도 공익재단을 만들었다. 탄핵이 기각될 것"이라면서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졸속으로 의결됐다"고 비판했다.

참가자들은 집회 후 원도심 일대 2.5㎞ 구간을 행진했다.

지난달 7일부터 매주 토요일 롯데백화점 울산점 인근에서 탄핵반대 집회를 열어온 이 단체는 이번 주말부터 서울, 대전, 구미, 옥천 등 다른 지역에서 주말 집회를 열기 위해 평일인 이날 울산에서 모였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0 15: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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