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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Le Clarence, 미슐랭 별점 2개 획득

-- 파리에서 새로 개점한 레스토랑 Le Clarence, 공식 개장 후 1년 만에 유명한 미슐랭 가이드 별점 2개 획득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파리 2017년 2월 9일 PRNewswire=연합뉴스) 오늘 발표된 2017 미슐랭 가이드에서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새 레스토랑 'Le Clarence'가 별 2개를 받는 영광스러운 성과를 올렸다. 그 여정은 거의 5년 전 룩셈부르크 로버트 왕자가 가문의 그룹 Domaine Clarence Dillon (Chateau Haut-Brion, Chateau La Mission Haut-Brion, Chateau Quintus)의 회장으로서 유명한 샹젤리제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19세기 대저택을 매입하면서 시작됐다. Hotel Dillon으로 이름이 바뀐 이 건물은 Domaine Clarence Dillon의 파리 본사가 됐고, 룩셈부르크 로버트 왕자는 뛰어난 장인의 손을 빌어 완전히 재단장하면서 장식들을 바꿨다. Domaine Clarence Dillon의 파리 대사 건물인 이 대저택에는 소믈리에들이 아끼는 최고의 보물을 판매하는 독특한 고급 와인점 'La Cave du Chateau'이 입점해 있다. Chateau Haut-Brion의 역사적인 미식 관계에서 영감을 받은 룩셈부르크 로버트 왕자는 동료들과 함께 철학을 나누고, 보르도 최고의 대저택 중 하나인 이 건물의 우아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공유할 수 있는 독특하고 새로운 컨셉의 레스토랑을 열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Le Clarence'가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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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은 최고 생산자로부터 우수한 재료를 확보하고, 가장 진귀하고 독특한 와인을 입수함으로써 와인이 만들어지는 프랑스의 자연환경이 제공하는 최상의 결과물을 반영한다.

Christophe Pele 셰프와의 우연한 만남은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쾌락주의의 로버트 왕자와 파리 최고의 셰프 중 한 명인 Christophe Pele는 거의 보자마자 서로를 이해했다. Christophe Pele는 그 전에 운영하던 레스토랑 La Bigarrade를 통해 2010년에 이미 미슐랭 별점 2개를 받은 적이 있다. 수석 셰프이자 상무이사인 그는 진정한 멋을 드러내며 독창적인 프랑스 요리 기술을 꾸준히 자축하고 있다.

Christophe Pele 셰프와 Le Clarence 팀은 모험심이 가득한 쾌락주의 지향의 전문 미식가들인 고객들과 이 영광을 나눴다. 사실 Le Clarence에 있어 최고의 상은 고객의 하루를 밝히고, 독특한 레스토랑 분위기 속에서 고객들을 대접하는 것만큼이나 큰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되돌려주는 것이다.

(사진: http://mma.prnewswire.com/media/466541/Le_Clarence_Restaurant.jpg )

출처: Le Clarence

The Michelin Guide Honors Le Clarence with Two Stars!

-- Only one year after the official opening, this brand new Parisian destination restaurant is awarded two stars by the famous red guide.

PARIS, February 9, 2017/PRNewswire/ -- What an honor! Today, in its 2017 edition, the Michelin Guide chose to recognise this innovative and original new venture. The journey began almost five years ago when Prince Robert of Luxembourg, Chairman of the family business, Domaine Clarence Dillon (Chateau Haut-Brion, Chateau La Mission Haut-Brion, Chateau Quintus), acquired a 19th-century mansion located a short distance from the famous Champs Elysees. The building - renamed Hotel Dillon -, was to become the company's Paris Headquarters and was entirely renovated and redecorated by Prince Robert of Luxembourg with the help of exceptional craftsmen. As the company's Parisian embassy, the mansion also houses 'La Cave du Chateau', a unique Fine Wine shop offering a great selection of the sommeliers' finest treasures. Inspired by Chateau Haut-Brion's historical link to gastronomy, Prince Robert of Luxembourg decided to launch a unique new restaurant concept where he and his colleagues could share the philosophy and the elegant and warm atmosphere of one of Bordeaux's finest chateaux. 'Le Clarence' was 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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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stablishment which reflects the very best of what the French Terroirs have to offer by presenting extraordinary ingredients from the finest producers and, of course, sourcing the very rarest and distinguishes wines.

The chance encounter with Chef Christophe Pele was a determining factor. The understanding between the epicurean Prince and one of Paris' leading gastronomic talents was almost immediate. The Executive Chef and Managing Director, who had already been awarded two stars in his previous restaurant La Bigarrade in 2010, has continued to celebrate his original French gastronomic flair with true panache.

Chef Christophe Pele and the entire team at Le Clarence are pleased to share this distinction with its adventurous, connoisseur, and deliciously epicurean customers. Indeed, the best award for Le Clarence is to brighten up our guests' day and to give them as much pleasure while they are in our company as we receive from serving them in these unique surroundings.

(Photo: http://mma.prnewswire.com/media/466541/Le_Clarence_Restaurant.jpg )

Source: Le Clarenc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0 14: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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