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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주군,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낙동강수계 22개 지방자치단체의 2016년 주민지원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울주군청 전경
울주군청 전경

군은 중장기 소득원 개발과 주민설명회 등 사업비 집행실적, 민주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낙동강수계의 수자원 보호를 위해 상북면 이천리 배내골 일대를 2002년 9월부터 수변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또, 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중장기 주민지원사업으로 산양삼, 표고버섯 재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울주군 시각·청각장애인 겸용 무인 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이 노후한 무인 민원발급기를 시각·청각장애인 겸용으로 교체해 13일부터 서비스한다.

무인 민원발급기는 본청 민원실과 서생면사무소, 청량 쌍용하나빌리지 등 3곳에 설치한다. 울산역에도 1대 있다.

시각청각장애인 겸용은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해 휠체어에 앉아서 조작이 가능하다.

또 24인치 대형 모니터로 눈이 나쁜 민원인을 위한 화면 확대 기능도 있어 장애인과 일반인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울주군은 관공서와 금융권, 교육기관 등 25곳에 무인 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다.

주민등록(등·초본), 토지, 건축, 차량, 보건복지, 농촌, 병무, 지방세 등 79종의 서류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0 14: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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