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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크레인에 전신주·가로등 쓰러져…600여가구 정전

송고시간2017-02-10 09:39


대구서 크레인에 전신주·가로등 쓰러져…600여가구 정전

쓰러진 전신주
쓰러진 전신주

(대구=연합뉴스) 10일 오전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아파트 정문 앞에서 크레인이 전신주 전선과 부딪히면서 전신주 4개와 가로등 2개가 쓰러지고 일대 주택가가 정전됐다. 2017.2.10. [대구지방경찰청 제공=연합뉴스]
duck@yna.co.kr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10일 오전 8시 9분께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아파트 정문 앞을 지나던 크레인 차가 전신주 6m 높이에 달린 케이블과 부딪혔다.

쓰러진 전신주
쓰러진 전신주

(대구=연합뉴스) 10일 오전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아파트 정문 앞에서 크레인이 전신주 전선과 부딪히면서 전신주 4개와 가로등 2개가 쓰러지고 일대 주택가가 정전됐다. 2017.2.10. [대구지방경찰청 제공=연합뉴스]
duck@yna.co.kr

이 사고로 16m 높이 전신주 4개, 가로등 2개가 넘어져 주택 600여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경찰은 크레인 차가 인근 고물상에서 폐기물을 나르려고 이동하다가 집게 부분으로 케이블을 건든 것으로 보고 있다.

쓰러진 전신주
쓰러진 전신주

(대구=연합뉴스) 10일 오전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아파트 정문 앞에서 크레인이 전신주 전선과 부딪히면서 전신주 4개와 가로등 2개가 쓰러지고 일대 주택가가 정전됐다. 2017.2.10. [대구지방경찰청 제공=연합뉴스]
duck@yna.co.kr

경찰과 한전은 교통을 통제하고 전신주 등을 복구하고 있다.

차량 사고로 꺾인 전신주
차량 사고로 꺾인 전신주

[연합뉴스 자료사진]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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