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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구제역 위기경보 최고단계 '심각'으로…7년만에 최대 위기

사상 처음으로 서로 다른 두 가지 유형의 구제역이 동시 발생함에 따라 정부가 구제역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로 격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구제역 가축방역심의회를 열어 4단계로 돼 있는 위기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구제역 발생으로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것은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낸 2010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다.

전문보기: http://yna.kr/-MRb4KrDAJc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 靑 "대면조사 거부 아니다"…일정 재조율 방침

청와대는 9일 박근혜 대통령이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대면조사를 거부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대해 "특검과 신뢰가 형성되면 가급적 빨리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면조사를 거부하려 한다는 관측은 맞지 않고, 일정이 조율되면 떳떳하게 응할 것"이라며 "특검과 다시 협의해 가까운 날에 열리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oMRB4KgDAJ8

■ '개성공단' 대선이슈 부상…"하루빨리 재개" vs "당장 어렵다"

여야의 대선주자들은 개성공단이 폐쇄 1년을 하루 앞둔 9일 개성공단의 재가동 문제를 놓고 온도차를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 등은 개성공단이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정착에 기여하는 상징적 의미를 고려해 하루빨리 개성공단을 재개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비해 안희정 충남지사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 등은 공단 재개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제재 흐름 속에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전문보기: http://yna.kr/-NRV4K8DAJR

■ 공공기관 정규직 35%이상 '지역인재' 뽑는다… NCS 전면 도입

공공기관은 올해 정규직을 신규채용할 때 35%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워야 한다. 상시·지속업무를 수행하는 비정규직은 정원의 5% 이내로 제한된다. 기획재정부는 9일 송언석 2차관 주재로 제2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2017년 공공기관 인력운영 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우선 올해 전 공공기관에 직무능력중심(NCS) 채용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4JRi4KMDAJj

■ '통째로 정전' 정관신도시 9시간만에 정상화…공장도 피해

9일 변압기 폭발 사고로 종일 정전 사태를 빚었던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의 전기공급이 오후 7시 28분께 모두 재개됐다. 신도시 아파트와 상가 등 2만2천803가구 전체에 전기공급이 끊긴 지 9시간만이다. 전기공급 사업자인 '부산정관에너지'는 이날 오후 5시 50분께 12개 송전 선로 가운데 2개 선로에 우선 전기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후 서서히 공급량을 늘렸다.

전문보기: http://yna.kr/aNRV4KMDAJZ

■ 평창올림픽 G-1년 준비 완료 선포…"세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년 후, 전 세계 여러분들을 평창으로 초대합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G(Game)-1년'인 9일 강원도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대회 준비 완료를 선포했다. 강릉하키센터에서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국무총리, 정세균 국회의장, 구닐라 린드버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정위원장, 최문순 강원지사, 이희범 조직위원장,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G-1년 올림픽 페스티벌' 개막식을 하고 범국민적 열기 확산과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8OR.4KzDAJ6

■ 오늘 오후부터 서해안 등에 사흘간 큰 눈…"운전·보행 조심"

국민안전처는 9일 오후부터 11일까지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 제주도, 울릉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상된다며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안전처에 따르면 울릉도에는 50㎝ 이상의 폭설이 오고 전라 서해안에도 많으면 15㎝ 이상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측된다. 충남 서해안, 제주도, 강원도 북부 동해안에는 1∼5㎝의 눈이 예상된다.

전문보기: http://yna.kr/tLRY4KCDAJr

■ 軍, 장성 감축목표 60명→40여명으로 수정…내년말 지작사 창설

국방부가 2020년까지 장성 60명을 감축하려던 계획을 수정해 40여명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유사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등 전쟁지도부를 제거할 임무를 수행하는 특전사의 특수작전항공단과 특수임무 여단은 올해 창설하고, 고고도 무인정찰기인 '글로벌호크' 등 중·고고도 무인항공기(UAV)를 운용하는 공군 정찰비행단도 2020년에 창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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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남아도는 쌀, 개도국에 준다…식량원조협약 가입

정부가 쌀 시장의 공급 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쌀을 개발도상국에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아울러 여의도 120배 규모의 벼 재배면적을 줄이고 사료용 쌀 공급을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17 중장기 쌀 수급안정 보완대책'을 확정해 발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MGRF4KlDAJz

■ "인조 속눈썹 접착제에 기준치 최대 2천배 넘는 유해물질"

인조 속눈썹을 붙일 때 사용하는 접착제에서 기준치의 최대 2천 배를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유통·판매되는 속눈썹 접착제 20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이 중 11개(55.0%)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됐다고 9일 밝혔다. 검출된 유해물질은 폼알데하이드(Formaldehyde)와 톨루엔(Toluene)이다.

전문보기: http://yna.kr/hHR64KtDAJ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20: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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